오후 9:18분... 오늘도 저녁먹고 앉아 있네요..
오늘도 야근이군요... 이젠 누가 시키거나 눈치를 주지도 않는데도, 이미 몸에 익어버린건 아닌가 합니다. 아이가 생기면 함께 잘 놀아주겠다는 약속을 스스로가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도 그리고 내 책상도 모두 다 헝클어져 있습니다...
할일을 정리하고 마감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습니다.
오늘도 야근이군요... 이젠 누가 시키거나 눈치를 주지도 않는데도, 이미 몸에 익어버린건 아닌가 합니다. 아이가 생기면 함께 잘 놀아주겠다는 약속을 스스로가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도 그리고 내 책상도 모두 다 헝클어져 있습니다...
할일을 정리하고 마감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습니다.
TAG confus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