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커피맛은 나름 나쁘지않은 가게다 작은 가게에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먼지없는 장식들이 새로 생긴 가게라고 알려주는듯하다. 새로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꽃이 벌써 시들은걸 보면 꼼꼼하게 가게를 돌보진 않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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