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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03/14 2006년 3월 현재, 우리 아이들입니다.
  3. 2006/03/05 가족 소풍
  4. 2006/02/23 민정이 태어나던 날 입니다. (2)
  5. 2006/02/23 요즘 우리 아기들은... (5)

인제 지우는 만으로 34개월에 거의 근접해가고 있고, 민정이는 이제 겨우 13개월차다..

미운 4살이라더니 곧 4살 되는데, 요놈이 요즘은 뺀질거리기 일쑤고, 엄마/아빠가 말하는건 안 듣고 딴짓만 하려고 한다...  (싫어! 하면서 손이 올라가는것도 아무래도 아빠 보고 배운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ㅜ.ㅜ)
민정이는 이제 잘 기어 다녀서 아무데나 갈 수 있는데, 툭하면 이유 없이 엄마를 찾으며 마구 울어댄다..
이유라도 알면 좋겠지만, 두 아이의 울부짖음에  결국 엄마 폭발~

아이를 둘이나 키우는건 엄마나 아빠나 둘다 엄청난 인내심을 요구한다, 그나마 얌전한 편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다른 엄마 아빠들은 어떻게 키우는걸까? 왠만하면 매는 안대려고 노력중이다.. (실제로 매를 댄 경우는 한번도 없고 가끔 손이 엉덩이로 나가는 경우는 있었음..) 애들아 미안하다...

요즘은 지우는 어린이집에서 스스로 옷 입고/벗기를 연습중이다.. 어린이 집에서는 잘한다는데, 집에오면, 어리광에 민정이 따라하기 일쑤다... 글구 민정이는 아직 잘 모르겠음. 의사표현할 나이가 아니라서, 이유없이 울어대는거만 빼면, 아직은 잘 자라는 편이다..

그럼 이만 육아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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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바깥 쥔장입니다.
지우, 민정 두 아이의 평범한 초보 아빠입니다.
2006/11/28 19:33 2006/11/28 19:33
Posted by 깜장여우™
육아일기/일반 l 2006/11/28 19:33

큰애는 책도 보고, 까꿍도 하고, 밖에 나가자고 응석도 부릴줄 압니다.



가끔 책을 읽어달라고 저한테 와서

"아빠 책읽어주세요" 라고 하기도 한다.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달님안녕" 이라는 책입니다.
10페이지 밖에 없는 책이지만,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합니다..

책을 읽을때면, 옆에서 자기가 미리 읽어줍니다.
글자도 모르는 녀석이 엄마가 하도 읽어줬더니 내용을 외워서 안되는 발음에 "닷! 임! 아! 영!" 이라면서 옆에서 책 내용을 보지도 않고 읇조리기 시작합니다...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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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민정 두 아이의 평범한 초보 아빠입니다.
2006/03/14 00:01 2006/03/14 00:01
Posted by 깜장여우™
육아일기/일반 l 2006/03/14 00:01

3월 1일, 오랜만에 빨간날입니다. 아침부터 친구가 연락이 왔습니다. 그 녀석도 지우랑 3개월 차이나는 딸이 있습니다. 이름이 단희라는 딸아아인데, 우리 지우보다 3개월 빨라서 그런지, 말을 꽤나 잘합니다.

날이 추워서 아기들 코가 빨개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정이는 볼까지 빨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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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00:05 2006/03/05 00:05
Posted by 깜장여우™
[포토] 앨범/가족 l 2006/03/0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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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가 세상에 태어나던 날인 11월 24일 입니다. 새벽 6시에 꼭두 새벽부터 나오느라 힘이 많이 들어서 그런지 계속 잠만 잡니다.. 건강하게 그리고 예의 바르게 컸음 좋겠다...

그동안 뜸했던 육아일기에 활력을 좀 불어 넣는군요.. 으쌰~

추가로, 앞에 산부인과 로고는.. ㅜ.ㅜ
(그쪽에서 만들어준거라.. 어쩔수 없이 넣어버렸네요. 나중에 편집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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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민정 두 아이의 평범한 초보 아빠입니다.
2006/02/23 22:42 2006/02/23 22:42
Posted by 깜장여우™
육아일기/동영상 l 2006/02/23 22:42

첫째아이는 간식을 먹으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집앞으로 나들이도 쬐끔 다니구요. 2월 27일은 두번째 생일입니다. ^^;
새로 사준 모자를 아주 좋아해요!

그리고, 둘째 민정이가 드디어 웃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표정을 내세우긴 아직 조금 어려운가 봅니다.
(아직 90일정도 됐습니다.)



카메라도 샀고, 하니.. 심심해서 만들었습니다. ^^;
오랜만에 육아일기에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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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민정 두 아이의 평범한 초보 아빠입니다.
2006/02/23 00:00 2006/02/23 00:00
Posted by 깜장여우™
육아일기/일반 l 2006/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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