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지우는 만으로 34개월에 거의 근접해가고 있고, 민정이는 이제 겨우 13개월차다..
미운 4살이라더니 곧 4살 되는데, 요놈이 요즘은 뺀질거리기 일쑤고, 엄마/아빠가 말하는건 안 듣고 딴짓만 하려고 한다... (싫어! 하면서 손이 올라가는것도 아무래도 아빠 보고 배운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ㅜ.ㅜ)
민정이는 이제 잘 기어 다녀서 아무데나 갈 수 있는데, 툭하면 이유 없이 엄마를 찾으며 마구 울어댄다..
이유라도 알면 좋겠지만, 두 아이의 울부짖음에 결국 엄마 폭발~
아이를 둘이나 키우는건 엄마나 아빠나 둘다 엄청난 인내심을 요구한다, 그나마 얌전한 편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다른 엄마 아빠들은 어떻게 키우는걸까? 왠만하면 매는 안대려고 노력중이다.. (실제로 매를 댄 경우는 한번도 없고 가끔 손이 엉덩이로 나가는 경우는 있었음..) 애들아 미안하다...
요즘은 지우는 어린이집에서 스스로 옷 입고/벗기를 연습중이다.. 어린이 집에서는 잘한다는데, 집에오면, 어리광에 민정이 따라하기 일쑤다... 글구 민정이는 아직 잘 모르겠음. 의사표현할 나이가 아니라서, 이유없이 울어대는거만 빼면, 아직은 잘 자라는 편이다..
그럼 이만 육아일기 끝!!!!
미운 4살이라더니 곧 4살 되는데, 요놈이 요즘은 뺀질거리기 일쑤고, 엄마/아빠가 말하는건 안 듣고 딴짓만 하려고 한다... (싫어! 하면서 손이 올라가는것도 아무래도 아빠 보고 배운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ㅜ.ㅜ)
민정이는 이제 잘 기어 다녀서 아무데나 갈 수 있는데, 툭하면 이유 없이 엄마를 찾으며 마구 울어댄다..
이유라도 알면 좋겠지만, 두 아이의 울부짖음에 결국 엄마 폭발~
아이를 둘이나 키우는건 엄마나 아빠나 둘다 엄청난 인내심을 요구한다, 그나마 얌전한 편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다른 엄마 아빠들은 어떻게 키우는걸까? 왠만하면 매는 안대려고 노력중이다.. (실제로 매를 댄 경우는 한번도 없고 가끔 손이 엉덩이로 나가는 경우는 있었음..) 애들아 미안하다...
요즘은 지우는 어린이집에서 스스로 옷 입고/벗기를 연습중이다.. 어린이 집에서는 잘한다는데, 집에오면, 어리광에 민정이 따라하기 일쑤다... 글구 민정이는 아직 잘 모르겠음. 의사표현할 나이가 아니라서, 이유없이 울어대는거만 빼면, 아직은 잘 자라는 편이다..
그럼 이만 육아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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