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날 이사했으니, 오늘로써 이사한지 5일째다.
포장이사를 했으니, 손댈것이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 사실 이사직후에는 여기저기 들어가 있어서, 정리가 된듯 보이긴 했다. - 하나하나 꺼내서 닦고 기억해 두고 정리하고 다시 넣고 하다 보니 5일동안 조금씩 조금씩 정리중이다.
그래도, 집은 다들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다. 이제 회사 출근만 별 무리 없이 하면 될텐데 말이다..
이제 남은건 아이들 침대랑 거실에 놓을 책장 몇개만 더 들어오면 일단, 어느정도 일단락 되지 않을까 한다... 책들을 가득가득 채워줘야지..!! 얍!!!
크리스마스 24일 날 파티. 북극곰된 지우군 민정양!!!

집근처 이마트에 갔었는 운좋게도, 무료 솜사탕 이벤트 시간에 도착했다.. 덕분에 줄 안 서고 솜사탕 받아 먹었네요.. ^^;
포장이사를 했으니, 손댈것이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 사실 이사직후에는 여기저기 들어가 있어서, 정리가 된듯 보이긴 했다. - 하나하나 꺼내서 닦고 기억해 두고 정리하고 다시 넣고 하다 보니 5일동안 조금씩 조금씩 정리중이다.
그래도, 집은 다들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다. 이제 회사 출근만 별 무리 없이 하면 될텐데 말이다..
이제 남은건 아이들 침대랑 거실에 놓을 책장 몇개만 더 들어오면 일단, 어느정도 일단락 되지 않을까 한다... 책들을 가득가득 채워줘야지..!!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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