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런~이네 집에 있는 블로그 조회수는 마약 같은 것...글을 읽다가 문득..... 나는 블로그 조회수를 위해서 포스팅을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부터던가 블로그에 들어오면 조회수를 먼저 보게되고, 조회수가 떨어지면 어디선가 무언가를 퍼다 나르게 되어 버렸다. 조회수에 울고 웃는 블로그의 노예가 되어 버린건 아닌지...?
처음에 블로그라는걸 만들게 되었던 것이, 내 생각을 쓰고, 내 느낌을 쓰고, 내 삶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만들었는데, 점차.. 본래의 의미는 사라지고, 뭔가 보여주고 자극적인 것들을 포스팅 하기 위해 이리저리 자료를 찾아 해매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뭐.. 이젠 그냥 살던 모습이나. 가끔 나를 아는 누군가가 들어왔을때. '아~ 깜장여우는 요새 이렇게 사는구나~' 하는 것들로, 채워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몇년쯤 후에 들어왔을때 같이 웃고, 예전에 아빠는 이렇게 살았었다.. 라는 것들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언제부터던가 블로그에 들어오면 조회수를 먼저 보게되고, 조회수가 떨어지면 어디선가 무언가를 퍼다 나르게 되어 버렸다. 조회수에 울고 웃는 블로그의 노예가 되어 버린건 아닌지...?
처음에 블로그라는걸 만들게 되었던 것이, 내 생각을 쓰고, 내 느낌을 쓰고, 내 삶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만들었는데, 점차.. 본래의 의미는 사라지고, 뭔가 보여주고 자극적인 것들을 포스팅 하기 위해 이리저리 자료를 찾아 해매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뭐.. 이젠 그냥 살던 모습이나. 가끔 나를 아는 누군가가 들어왔을때. '아~ 깜장여우는 요새 이렇게 사는구나~' 하는 것들로, 채워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몇년쯤 후에 들어왔을때 같이 웃고, 예전에 아빠는 이렇게 살았었다.. 라는 것들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TAG 블로그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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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러고 싶어요...^^
2006/01/07 21:35런~// 님은 충분히 그러고 계신걸요..
2006/01/08 03:11전 조회수에 너무 많이 중독되 버린것 같아요. 치유되려면 며칠간은 블로그와 벽을 좀 쌓아야 하는데.. 차차 고쳐 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