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회사로 이전하고 나서 3일째..
나에게 많은 이상한 일들이 우연히 생긴다.
94년도에 졸업한후 그 동안 한번도 연락을 할 수 없었던 고등학교 친구들을 버스 안에서 발견하고는... 냅다 뒤통수 후리기... !!! (만일 아니였으면 매장 당했을껍니다. ㅡ.ㅡ++)
현재 고등학교 친구들은 저 포함 5명 밖에 못 만나는데, 어제 만난 친구는 전혀 다른 그룹에 있는 친구였습니다. 우연히도 회사도 여기 근처였습니다.
어제는 우리 아들 녀석 병원 갔다 오는길에 연락을 받고, 집에가기 전에 얼굴이라도 볼겸 아들녀석 안고 갔다 왔습니다.
(술집인데.. 미성년자라니.. ㅜ.ㅜ 그래도 되는걸까???)
오늘 점심 약속을 하고, 근처에서 국밥도 한그릇 먹고... 이런저런 얘기도 했습니다. 12년이나 지나서 서로 전혀 얘기가 안 통할 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내가 만나는 그룹의 녀석들과 한번 자리를 마련해야겠습니다.
아이러브스쿠르 ( 특정 사이트 이름처럼 보이지만 절대 잘못 보신겁니다.. 암요.. ) 에서 만난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며 받았던 실망감때문에 다시는 학교 동기들을 안 찾으려고 했는데, 역시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르네요.
'임마들아.. 반갑다... "
나에게 많은 이상한 일들이 우연히 생긴다.
94년도에 졸업한후 그 동안 한번도 연락을 할 수 없었던 고등학교 친구들을 버스 안에서 발견하고는... 냅다 뒤통수 후리기... !!! (만일 아니였으면 매장 당했을껍니다. ㅡ.ㅡ++)
현재 고등학교 친구들은 저 포함 5명 밖에 못 만나는데, 어제 만난 친구는 전혀 다른 그룹에 있는 친구였습니다. 우연히도 회사도 여기 근처였습니다.
어제는 우리 아들 녀석 병원 갔다 오는길에 연락을 받고, 집에가기 전에 얼굴이라도 볼겸 아들녀석 안고 갔다 왔습니다.
(술집인데.. 미성년자라니.. ㅜ.ㅜ 그래도 되는걸까???)
오늘 점심 약속을 하고, 근처에서 국밥도 한그릇 먹고... 이런저런 얘기도 했습니다. 12년이나 지나서 서로 전혀 얘기가 안 통할 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내가 만나는 그룹의 녀석들과 한번 자리를 마련해야겠습니다.
아이러브스쿠르 ( 특정 사이트 이름처럼 보이지만 절대 잘못 보신겁니다.. 암요.. ) 에서 만난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며 받았던 실망감때문에 다시는 학교 동기들을 안 찾으려고 했는데, 역시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르네요.
TAG 동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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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나 더 있습니다. 98년도 졸업후 연락이 안닿았던 대학 동기녀석은 말이죠.. 저랑 같은 사무실에 있습니다.. . (같은 회사였다는..... )
2006/03/08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