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아내가 해준 해물 스파게티를 맛나게 먹었습니다. 겉보기엔 이래도 꽤나 맛난 음식이였습니다. 처가집에 일정이 있어서 아침먹고 바로 이동 시작!
귀여운 울 아들입니다.. 현재 33개월 째.. 말도 많이 늘었지만 그만큼 고집도 많이 늘었네요
13개월된 울 둘째 딸입니다. 귀마개가 얼굴만하군요... 부끄러운지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려주는 센스!!
그렇게 12월 2째주도 잘지나가고 있답니다...
귀여운 울 아들입니다.. 현재 33개월 째.. 말도 많이 늘었지만 그만큼 고집도 많이 늘었네요
13개월된 울 둘째 딸입니다. 귀마개가 얼굴만하군요... 부끄러운지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려주는 센스!!
그렇게 12월 2째주도 잘지나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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