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은 어쨌거나, 교통이 많이 막힌다. 특별히 그럴 이유는 없어 보이지만, 월요일은 같은 시간에 출발해도 항상 1시간이상 더 걸린다. 보통 5시반쯤에 일어나서 6시 약간 넘어서 출발하면 9시 전에 간당간당하게 도착을 하는데, 월요일은 이 보다 조금 더 걸린다.
2일은 휴가였으니, 나에겐 오늘이 새해 첫 출근이기도 하고 월요일이기도 해서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나서 출발했다. 현재 도착시간은 7시 너무 일찍 와버렸네.....
오랜만에, 일찍 왔으니 업무나 할일을 정리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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