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햇살반을 마무리 하는 자리로 열린 재롱잔치, 4살때부터 재롱잔치를 했으니까.
벌써 이번이 3번째지만, 매번 놀라울 정도로 쑥쑥 성장해서 보란듯이, 놀라움을 선물한다.
한해 한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주는게 신기하고 고맙다... 아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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