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딸아이가 심취해 있는 고무블럭 만들기다. 12가지 띠별로 만들어서 시계를 만들지 않을까 한다. 벽에 못 질해 달라고 할텐데.. 큰일이네... 주말에 연습 좀 해야겠다... 벽에 못쓸짓을 그만하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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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의 손재주가 좋아보여요. 특징을 귀엽게 잘 표현해 만들었네요.
못질하실때 손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다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이정도가 나온거겠지요.. 벌써 시계는 만들어왔네요.. ㅜ.ㅜ 어디에 걸어 둘까 딸아이가 자리도 알려줄것 같네요..
그나저나 벽에 못 박는 연습할 만한 곳을 못찾았네요.
못 박기 연습할만한 곳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