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모 홈쇼핑에서 방송중인 방수 카메라가 어제 도착했다. 그 동안 정들었던 DSC-M2를 오늘 팔았고, 이제 물놀이장에서 사진한장 못건질 일은 없어질것 같다.
- 아침에 늦잠을 잤다.. 원래 대로 6시20분에 일어나는게 목표였는데 어제 오랜만에 술을 먹어 그런지, 눈은 떠지는데 몸이 말을 안듣더라, 결국은 그 뒤로 3시간동안이나 같은 자세로 오전을 날려 버렸다..
- 7월말 오후, 정말 방이 타들어가게 덥다.. 땀을 비오듯 흘리고 에어콘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위를 먹어서 그런지 책장이 넘어가질 않는다.
오늘 하루 일어났던 일들이다. 요즘은 이러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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