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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종무식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12월 말일이 되어도 특별히 한해를 마무리 한다는 느낌이 별로 없는데. 이번에 모든 팀에 케익을 하나씩 돌리셨다... 소풍가기 하루 전날 아이처럼 설레는 기분을 오랜만에 느꼈다...

오호.... 얼른 먹어 달라는 저 맛난 치즈케익을 보라!!!!

냉큼 먹어주시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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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민정 두 아이의 평범한 초보 아빠입니다.
2008/12/31 23:58 2008/12/31 23:58
Posted by 깜장여우™
[포토] 앨범/이벤트 l 2008/12/3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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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마감하며.. 아는 동생이 만들어준 동영상이다...
'다들 고생 많았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 말 외엔 생각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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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23:52 2008/12/31 23:52
Posted by 깜장여우™
사는이야기/잡담 l 2008/12/3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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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던데 재미있는 호러 게임입니다.
참고로 밤(오후 6시부터 오전 6시까지)에만 플레이 가능하니 밤에 혼자 플레이 해보세요.
짧은 플래시 게임이지만, 몰입도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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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민정 두 아이의 평범한 초보 아빠입니다.
2008/12/30 09:48 2008/12/30 09:48
Posted by 깜장여우™
사는이야기/잡담 l 2008/12/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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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트에도 올렸듯이 케익만들기 재료가 엊그제 도착했다. 드디어 크리스마스가 밝았다!! 오늘은 계획했던 크리스마스 이벤트인 케익을 가족과 함께 만들었다..

더 보실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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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21:37 2008/12/25 21:37
Posted by 깜장여우™
사는이야기/즐거움 l 2008/12/25 21:37


집 앞 놀이터... 
이번에 새 자전거를 선물 받은 지우는 올 크리스마스가 기억에 남을것 같다. ,
최초로 사준 여자 장난감이구나, 화장대 장난감을 딸아이에게 주다... - 흔적남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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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21:15 2008/12/25 21:15
Posted by 깜장여우™
[포토] 앨범/가족 l 2008/12/2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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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와 엄마가 문화센터간 틈을 타서,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 심심해 보이는 민정이와 뭔가 할껄 찾다가, 집에 있는 호떡을 만들었다.  민정이와 2시간 놀아주기 프로젝트!!!

더 보실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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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00:06 2008/12/22 00:06
Posted by 깜장여우™
육아일기/일반 l 2008/12/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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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같으면 연말 분위기가 휩쓸려 송년회와 연말이벤트로 달력을 가득 채웠을 테지만, 결혼을 해서 아이가 생긴이후로는 대부분 아이의 스케쥴에 맞게 된다. 국가의 위선과 독단적인 행태 비뚤어진 교육열에 열변을 토하던 20대의 젊은이에서 이제는 시대를 거스를 수 없는, 아니 거스를 힘을 잃어가고 있는 많은 수의 대한민국 부모중에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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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00:03 2008/12/22 00:03
Posted by 깜장여우™
사는이야기/잡담 l 2008/12/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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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며칠 있으면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에,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케익 만들기에 도전해 볼 생각이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이 뭐가 있을까 하는데,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발견한 케익만들기 재료 세트!!!.  오늘이나 주문했으니, 크리스마스 물량때문에 배송이 제대로 될지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하나 더 만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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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22:38 2008/12/20 22:38
Posted by 깜장여우™
육아일기/일반 l 2008/12/2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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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이였다... 몸에서 열도 나고 주말내 좀 험하게 놀아줬더니 오버히트했는지, 몸에서 경고음을 마구마구 내기 시작했다. 몸에 열이 나고 으슬으슬 떨리는게, 아이들 목욕시간이 다 되어서도 나아지지 않았다.. 결국은, 보일러를 쎄게 틀어 놓고,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바들바들 떨다가, 잠이 들었나 보다.

 누가 이불을 들어올리는 느낌이 나서 정신이 들었다.. 보통 때 같으면 올라타고 책읽어달라, 우유달라 보채던 4살짜리 딸아이가, 살짝 이불을 들어 올리더니, '아빠 잔다...' 그러더니, 까치발을 들어야 겨우 닿는 스위치를 한참이나 낑낑 거리더니 불을 끄고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가는게 아닌가..

 아이라고 언제고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아이를 다르게 바라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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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09:02 2008/12/19 09:02
Posted by 깜장여우™
육아일기/일반 l 2008/12/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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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자랑스럽다는 포스가..... ?


지우 어린이집에서 갯벌체험장에 소풍을 갔었다. 9월초쯤이였으니까. 벌써 3달이나 지난 일이군..  친구들과 진하게 한바탕 하고 잡아 본 포즈... 빨래는 누가할꺼야???
빨래는 세탁기가!!! (라기 보다는 힘든 엄마를 조금만 생각해주라..)


재미있게 놀았다면 그걸로 족함!!! 언제 놀아보겠어... 어렸을때 많이 많이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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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00:21 2008/12/13 00:21
Posted by 깜장여우™
육아일기/일반 l 2008/12/1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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