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네 가족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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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고 싶어했던 발레레슨을 시작했다... 그다지 공부는 크게 가르치고 싶은 생각이 없는 두 철없는 부모는 예능쪽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특별활동을 밀어주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언제든 부모의 욕심이 아닌 아이가 선택할 수 있게 하자는게 아내와의 상의내용이다. 민정이의 표정에서 완전 신난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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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색시여우™ 2009/03/11 22:35

    그래두.... 공부도 잘 해줬음 좋겠는 엄마 마음... 욕심쟁이 우후훗~~~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아이오렌 2009/03/14 19:41

    오.. 발레라.. 좋네요..
    어디서 배우나요?? @@;
    저희 애기도 나중에 발레 가르쳐주고 싶어서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