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제,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꾸렸던 짐을 다 풀고 책상을 정리 했습니다.
제 자리는 14층 창문 바로 옆이라서, 전망도 꽤 좋고, 채광도 꽤 좋답니다. 발목까지 유리라서 차들이 움직이는 모습까지 보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래쪽은 난방기가 들어가 있어서 잘 안보입니다. 그래도 저 멀리 남한산성도 보이고, 경찰 병원도 보이고, 차들도 엄지손톱만하게 보여서 눈이 즐겁습니다.
아직 이사후 첫 출근날이라 그런지 정신도 없고, 어리버리 합니다. 아직은 적응기간이 좀 필요할듯 하네요...
제 자리는 14층 창문 바로 옆이라서, 전망도 꽤 좋고, 채광도 꽤 좋답니다. 발목까지 유리라서 차들이 움직이는 모습까지 보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래쪽은 난방기가 들어가 있어서 잘 안보입니다. 그래도 저 멀리 남한산성도 보이고, 경찰 병원도 보이고, 차들도 엄지손톱만하게 보여서 눈이 즐겁습니다.
아직 이사후 첫 출근날이라 그런지 정신도 없고, 어리버리 합니다. 아직은 적응기간이 좀 필요할듯 하네요...
TAG이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4층 창문옆이라.. 군림의 자리에 이르셨군여..^^
그나 저나 어디로 이사를 하셨는데요?
가락시장이 바로 옆이네요.. 가락동입니다.
건물 넓고 좋네요.. ^^; 잘 적응해서 오래오래 다녀야 할텐데요.. ㅜ.ㅜ (가늘고 질기게!!!!!)